2009 FIS 세계스노보드선수권 대회가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개막돼 24일까지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아시아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50개국 1천 2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스노보드 크로스와 평행대회전 등 5개 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 주요경기는 유럽과 미국 등에 실시간 생중계 돼, 2018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의 인프라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GTB)
2009 FIS 세계스노보드선수권 대회가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개막돼 24일까지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아시아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50개국 1천 2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스노보드 크로스와 평행대회전 등 5개 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 주요경기는 유럽과 미국 등에 실시간 생중계 돼, 2018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의 인프라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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