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이화여대의 파주시 제2 캠퍼스 건립이 빠르면 오는 9월쯤 시작될 전망입니다.
파주시는 그동안 걸림돌이 돼 왔던 일부 주민들의 소송, 군부대 협의가 마무리 됨에 따라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토지 보상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여대는 파주시 월롱면 일대 85만 평방미터에 국제교육센터와 사회교육시설, 그리고 연구시설이 포함된 제2캠퍼스를 짓겠다며 지난해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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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의 파주시 제2 캠퍼스 건립이 빠르면 오는 9월쯤 시작될 전망입니다.
파주시는 그동안 걸림돌이 돼 왔던 일부 주민들의 소송, 군부대 협의가 마무리 됨에 따라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토지 보상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여대는 파주시 월롱면 일대 85만 평방미터에 국제교육센터와 사회교육시설, 그리고 연구시설이 포함된 제2캠퍼스를 짓겠다며 지난해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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