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 구속적부심 열려…석방여부 오후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1.15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모 씨의 구속적부심이 15일 오전 10시 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법원은 자신의 구속이 부당하다며 구속적부심 청구서를 낸 박 씨에 대한 심문을 거쳐, 이르면 15일 오후 석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박 씨는 지난달 29일 정부가 금융기관 등에 달러 매수를 금지하는 긴급 공문을 보냈다고 인터넷에 올린 자신의 글이 허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13일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생님에 성적 상상을? "이름만 34번"…공황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제 아들은 살해당했습니다"…'세기의 재판' 시작 나체에 검은 복면…연세대 기숙사 인근서 범행 새벽마다 다녀오던 곳…결국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CCTV에 사장 찍혔는데…"나 어떡해" 결국 숨진 알바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