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낮 11시 반쯤 서울 구로동 구로구청 사거리에서 32살 강 모 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인도를 덮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인도에 있던 67살 전 모 씨가 숨지고 39살 정 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강 씨가 신호가 바뀌는 것을 미쳐 보지 못하고 앞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오늘(14일) 낮 11시 반쯤 서울 구로동 구로구청 사거리에서 32살 강 모 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인도를 덮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인도에 있던 67살 전 모 씨가 숨지고 39살 정 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강 씨가 신호가 바뀌는 것을 미쳐 보지 못하고 앞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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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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