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자금사정에 시달리고 있는 씨티그룹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갖춘 '금융 슈퍼마켓' 모델을 포기하고, 덩치를 줄이는 대수술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씨티그룹과 모건스탠리는 씨티그룹의 주식영업 부문인 스미스바니를 모건스탠리의 자산관리 부문과 합병한 합작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스미스바니로 명명된 합작 증권사는 모건스탠리가 51%의 지분을 갖고, 지배권을 행사키로 했습니다.
씨티그룹이 주식영업 부문인 스미스 바니를 사실상 매각하는 것은 어려운 자금사정 해소를 위한 것으로, 향후 광범위한 사업들을 매각·축소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