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한파를 날려줄 세계최고의 직업이라며 호주 퀸슬랜드 관광청이 낸 구인광고가 화재가 되고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닷가, 1년 내내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해변에서 자연의 미를 만끽할 해밀턴 섬의 관리인을 찾는 광고인데요.
6개월동안 매달 6천 파운드, 우리돈으로 1,200만원에 달하는 월급과 항공권, 교통비, 숙박비를 비롯한 모든 생활비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해야할 일은 단지 9백개의 섬들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블로그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것인데요.
인터넷에 광고를 내자마자 조회수가 초당 33회를 기록할만큼 전세계의 구직자들로 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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