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미국의 두 대선 후보의 희비를 엇갈리게 했던 그 숨은 비화 중 하나는 바로 '유머'였다.
전문가들은 대통령 후보자들을 자신 결점 농담삼아 이야기 할 때 유권자는 더욱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버락 오바마가 초보 정치인 이미지 벗고 자신 각인 시키는데 바로 유머를 사용했다.
민주당 후보 오바마와 공화당 후보 존 메케인은 정치인 유머대결 자선 행사 대선 한달 앞두고 유머대결에서 만났다. 이 때 승리를 거둔 것은 모두의 공감을 얻은 오바마의 유머였다.
하지만 오바마 당선 된 것은 유머 때문만은 아니다. 자신 약점 흑인이라는 사실을 미국인의 희망으로 바꿨다.
전문가들은 그가 링컨과 닮은 점이 많다고 한다. 즉, 휴머니즘에서 나오는 상대방 이해, 설득, 칭찬하는데에서 나오는 감각들이 링컨 최대 장점이었고, 이는 곧 '유머'였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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