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하의를 입지 않는 특이한 이벤트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피닉스의 한 기차역인데요.
남성이며 여성이며 할 것 없이 바지를 입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속옷차림으로 열차에 탑승한 사람들은 곧바로 출근길에 오르는데요.
8년 전부터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등 각지에서 열려온 이 행사에 올해는 약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종종 꼴불견이라며 야유를 보내기도 하지만, 참가자들은 모처럼 열리는 특별한 행사인 만큼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