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경기부양을 위해 올 상반기에 금리를 크게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경제전문가들이 인민은행이 연초 또는 늦어도 서너달 안에 금리를 대폭 인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공통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행 산하 중은 국제 증권 유한공사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3~4개월 이내에 인민은행이 1년짜리 예금금리를 0.81% 내리고 대출금리는 1.08%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중국은 지난달 23일부터 경기부양을 위해 1년짜리 대출금리를 5.58%에서 5.31%로, 예금금리는 2.52%에서 2.25%로 각각 0.27%포인트씩 내리는 등 지난해에만 5번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