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프로젝트에 도내 사업을 포함시키기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강원도도 참여할 수 있는 지역개발사업 발굴을 위해 이달 중 강원도와 학계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한강의 제1 지류인 원주 섬강과 춘천 북한강의 환경정비사업과 영월지역의 천변 저류지 사업비 3천750억 원을 우선 반영해 줄 것을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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