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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경제] 대형할인점 주유소 사업 '속도'

이렇게 값 싼 기름을 찾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대형 할인점들이 주유소 사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처음으로 용인에 주유소를 개설한 이마트는, 경남 통영점에 이어 전북 군산점에도 주유소 설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경기 수원과 고양에 있는 농협유통센터에 자체 상표 주유소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롯데마트는 경북 구미점에 홈플러스는 경기 평택점에서, 각각 주유소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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