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소대장과 중대장 등, 초급 지휘관을 병사들이 상향 진단하는 방식이 포함된 리더십 진단 프로그램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프로그램은 초급 간부의 실무능력과 책임감, 의사소통 역량 등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는 '자기 진단'과 솔선수범, 주도성, 인화단결 등의 역량을 중·소대원들이 상향 평가하는 '타인 진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육군은 '초급 간부들의 리더십 역량 계발을 위한 것으로, 인사고과·평정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소·중대장의 부대 운영에 적잖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