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지상전이 가자지구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이스라엘은 UN 학교 등 민간 시설에 무차별 공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교전은 최대도시 가자시티를 비롯해 가자지구 거의 전역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외신 기자들이 취재중인 이스라엘-가자 국경지대에도 하마스의 로켓이 떨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전쟁으로 가자지구 내 인명피해는 크게 늘어 지금까지 팔레스타인측 사망자는 630여 명, 부상자는 3천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상자가 늘어나면서 이스라엘 내에서도 너무 큰 손실을 강요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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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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