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6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산양리 고갯길에서 25톤 덤프트럭과 통근버스 2대가 잇따라 충돌해, 버스승객 1명이 숨지고 27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6일 사고는 먼저 통근버스와 마주오던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노 모 씨가 숨지고 버스승객 7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어 멈추지 못한 덤프트럭이 또 다른 통근버스를 들이받았고, 이 버스가 차로 옆 언덕으로 미끄러져 버스 승객 2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간밤에 서리가 내려 도로가 미끄러운 상태였다'면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