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모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녀 소득수준 결정"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녀의 소득 수준을 좌우하는 경향이 갈수록 심화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본인 학력보다 아버지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의해, 소득 등이 결정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버지의 지위에 따른 영향을 수치화한 결과, 40대는 0.2인 반면 20~30대는 0.25로 더 높게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