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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벌목하던 50대, 나무에 깔려 숨져

4일 오전 10시 47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 마을 뒷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백모(53)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쓰러진 것을 아들(25)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백 씨가 나무를 베다가 쓰러지는 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창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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