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경찰서는 4일 다가구주택 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A(15.중2) 군을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께 춘천시 석사동 심모(54) 씨의 다가구주택 4층 창고(6.6㎡)에 불을 질러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건물의 1층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중 게임이 잘 안돼 4층으로 올라가 비닐봉지에 불을 붙였다는 A군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인천=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