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크라이슬러에 40억달러 지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1.03 14:17 조회 조회수 미국 재무부는 유동성 위기에 처한 크라이슬러에 대해 40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제공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제3위의 자동차메이커인 크라이슬러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재무부와 구제금융 협상을 마무리하고 초기 지원금을 수령했다고 전했습니다. 크라이슬러에 대한 자금지원은 지난달 19일 미국 정부가 GM과 크라이슬러에 대한 총 174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쾅' 목숨 앗아갔다…80편 넘는 항공기 지연까지 동영상 기사 흉기 앞 마지막 순간까지 "아가, 이리 와" 동영상 기사 30만 원 돗자리·6백만 원 메뉴…'자리 싸움' 논란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곳곳 '다닥다닥'…선선해지자 기승 동영상 기사 "혼전순결·낙태금지 사상 교육까지?"…충격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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