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억 대 연봉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소득이 1억 원을 넘은 사람은, 모두 10만 1천 36명으로 지난 2006년에 비해 9.9%가 증가했습니다.
구간별로 보면 1억~2억 원이 8만 4천여 명, 2억~3억 원이 8천여 명, 3억~5억 원이 4천여 명, 5억 원 초과가 3천여 명 등입니다.
이들이 낸 세액은 모두 4조 1천 1억 원으로 지난 2006년에 비해 28.4%나 급증했습니다.
지난해 억 대 연봉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소득이 1억 원을 넘은 사람은, 모두 10만 1천 36명으로 지난 2006년에 비해 9.9%가 증가했습니다.
구간별로 보면 1억~2억 원이 8만 4천여 명, 2억~3억 원이 8천여 명, 3억~5억 원이 4천여 명, 5억 원 초과가 3천여 명 등입니다.
이들이 낸 세액은 모두 4조 1천 1억 원으로 지난 2006년에 비해 28.4%나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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