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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어느 해고 다사 다난 하지 않았던 해는 없었겠습니다만, 올해는 유난히 끝까지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네, 오늘 뉴스도 한 해의 마지막주라고 하기에는 너무 긴박하고 우울한 얘기들이 많았죠?

2008년도 이제 한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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