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이 검출된 과자류가 국내에서 모두 9백 톤가량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멜라민이 나온 중국산 과자류 10개 품목 천3백 톤 가운데 현재까지 4백3십 톤만 회수돼 나머지 9백여 톤은 소비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적게 회수된 품목은 롯데제과의 '슈디'로 70톤 가운데 8톤가량만 회수돼 11.7%의 회수율을 보였고, 해태 미사랑 카스타드는 48.1%, 네슬레 '킷캣미니'는 44.6%의 회수율이었습니다.
멜라민이 검출된 과자류가 국내에서 모두 9백 톤가량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멜라민이 나온 중국산 과자류 10개 품목 천3백 톤 가운데 현재까지 4백3십 톤만 회수돼 나머지 9백여 톤은 소비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적게 회수된 품목은 롯데제과의 '슈디'로 70톤 가운데 8톤가량만 회수돼 11.7%의 회수율을 보였고, 해태 미사랑 카스타드는 48.1%, 네슬레 '킷캣미니'는 44.6%의 회수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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