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하팔당삼거리에서 56살 서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69살 이 모 씨의 1톤 트럭을 들이받아 서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또 이 씨의 차가 68살 홍 모 씨의 갤로퍼 승용차를 들이받고 홍 씨 차가 또다른 차를 들이받으면서 홍 씨 등 9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 운전자들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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