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검찰 특별조사팀이 2차 금융개혁 당시 천수이볜 전 대만 총통에게 약 50억 만 달러, 약 2천억 원이 넘는 돈이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만 일간 중국시보는 특별조사팀이 천 전 총통 재임 때 이뤄진 2차 금융개혁 당시 기업과 천 전 총통 일가의 정경유착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홀딩스' 대표와 재무 관계자 10여명을 소환해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특별조사팀은 홀딩스가 천여 억원의 대만달러로 1조 대만달러가 넘는 공영 은행과 금고를 합병하는 과정에서 거액을 천 전 총통에게 전달한 정황을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