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4일 모범수와 생계형 범죄자 등 모두 1천 370여 명에 대해 성탄절 가석방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가석방된 사람들은 생계형 범죄 수형자 270명과 60살 이상의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 수형자 185명입니다.
또 모범 장기 수형자를 비롯해 일반 수형자 920여 명도 포함됐다고 법무부는 덧붙였습니다.
법무부는 그러나 조직폭력사범과 마약사범에 대해선 이번 가석방 대상자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24일 모범수와 생계형 범죄자 등 모두 1천 370여 명에 대해 성탄절 가석방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가석방된 사람들은 생계형 범죄 수형자 270명과 60살 이상의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 수형자 185명입니다.
또 모범 장기 수형자를 비롯해 일반 수형자 920여 명도 포함됐다고 법무부는 덧붙였습니다.
법무부는 그러나 조직폭력사범과 마약사범에 대해선 이번 가석방 대상자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