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임대아파트 단지 건설사업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추진 됩니다.
사업승인이 난 임대아파트 단지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2공구로, 앞으로 총 사업비 2천억 원이 투입돼 6층에서 15층 규모 21개 동이 태양광 시범 공동주택으로 건립됩니다.
한편 혁신도시는 내 이전 공공기관이 입주할 예정인 1-1공구는 지장물 철거와 함께 기반공사가 빠르게 진척돼 현재 30%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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