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컨벤션 도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부산이 올해 대규모 국제회의 38건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지난해 36건보다 늘어난 수치로 아시아 8대 도시 수준입니다.
부산에서는 내년에 에이펙 이후 가장 주목되는 국제회의인 OECD세계포럼이 개최되고 2010년 세계 당뇨병학회 서태평양지역회의가 열립니다.
또 2012년에는 4만 명이 참가하는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대회와 6천 명이 참가하는 아시아태평양 안과학회 총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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