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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콜롬비아 육상광구 추가 진출

석유공사와 SK에너지가 콜롬비아 육상광구 모두 4곳에 추가 진출하게 됐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19일 콜롬비아 CPO2와 CPO3의 지분 30%를 확보하고 콜롬비아 석유청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K에너지도 CPO4 광구 지분 100%를 비롯해 SSJN5 광구 지분 50%를 각각 확보하고 운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경부는 이번 계약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유망 광구를 확보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 지역에 경질 원유가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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