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입장 방법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청남대 관리사업소는 현재 문의매표소에서 버스를 타고 입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해, 내년 1월 1일부터는 25인 이상 단체관람에 한해 청남대 정문에서 곧바로 입장권을 끊고 들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승용차로도 직접 입장이 가능토록 노력하고 무동력선 운행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CJB)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입장 방법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청남대 관리사업소는 현재 문의매표소에서 버스를 타고 입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해, 내년 1월 1일부터는 25인 이상 단체관람에 한해 청남대 정문에서 곧바로 입장권을 끊고 들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승용차로도 직접 입장이 가능토록 노력하고 무동력선 운행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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