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 캠코가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채무조정을 개시했습니다.
캠코는 금융소외자 지원 종합대책에 따라 신용회복기금을 설치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금융소외자들의 채무조정신청을 받아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부업체등에서 1천만 원 이하의 돈을 빌려 3개월 이상 연체한 채무자가 신용회복기금을 신청하면 연체이자를 전액 감면하고, 원금은 8년간 나눠 갚으면 됩니다.
캠코는 올해와 내년에만 72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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