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속도가 빠를수록 살이 찔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암연구소 연구팀은 10~12살 사이의 쌍둥이 120쌍에게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를 먹게 한 후, 이를 촬영하여 분석했는데요.
음식을 씹는 횟수가 1분에 4.3회인 아이들은 과체중, 4.1회인 아이들은 정상체중보다 약간 많고 3.8회인 아이들은 날씬했습니다.
즉 식사속도가 빠른 아이일수록 과체중인 것으로 나타난 것인데요.
연구팀은 음식을 먹는 속도는 습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유전적으로 타고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