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 지대 내 전방 초소에서 부대원과 초소장들이 음주를 한 사실이 밝혀져 관련자들이 구속됐습니다.
육군은 3사단 예하 GP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GP 장인 송모 중위 등 2명과 한모 중사 등 3명이 GP에서 술을 마시는 등, 경계근무와 관련해 명령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이들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송 중위 등 공사 인부들을 통해 캔맥주를 전달받거나 휴가를 나간 소대원들이 주류를 반입하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의 GP는 지난 달 내무반 수류탄 투척 사건이 일어난 6사단 GP와 20여 km 떨어진 곳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