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이천수(27. 수원 삼성 소속) 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달 전 쯤 이 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조만간 이 씨를 불러 사실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18일 말했다.
경찰은 "고소장에는 이 씨가 1억 원가량의 돈을 고소인 측에 갚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러나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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