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첫 주민직선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는 대전시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이 예상대로 저조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은 12.5%로 지난 6월 충남교육감 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3.4%에 비해 0.9%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
대전시 선관위는 이에 따라 차량 5대를 동원해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투표 독려 방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TJB)
17일 첫 주민직선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는 대전시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이 예상대로 저조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은 12.5%로 지난 6월 충남교육감 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3.4%에 비해 0.9%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
대전시 선관위는 이에 따라 차량 5대를 동원해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투표 독려 방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TJ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