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17일 경기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농업 인프라 구축 사업에 2,757명을 고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인력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간 농진청과 각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며 월 130만 원 정도의 급여를 받게 됩니다.
농진청은 일자리 모집 기간동안 모두 6,027명이 응시, 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각 사업별로 농과계 졸업생들을 우선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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