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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3일째 '급락'…1,325원으로 마감

이런 미국의 금리인하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이 급락했습니다. 

17일 원·달러 환율은 16일보다 24원60전 하락한 1,325원으로 거래를 마쳐 지난달 5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인하 여파로 뉴욕 증시가 급등한 데 이어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면서  원화 강세를 부추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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