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지에서 온 산타들이 영국에 모여 이색 컬링대회를 열었습니다.
영국 켄트의 한 아이스 링크.
산타복을 입은 선수들이 경기를 시작하기 전 기념촬영을 갖고 인사를 나눕니다.
이번 대회는 영국, 캐나다, 미국 등 6개국 2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불치병 환자들을 위한 자선기금마련을 위해 열렸습니다.
참가자 가운데는 전직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도 있었지만, 우승컵은 컬링을 시작한지 7주밖에 안된 초보 산타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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