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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교조 서울지부 조직국장 사전영장 청구

<8뉴스>

지난 7월 서울시 교육감 선거 당시, 전교조 서울시지부 공금과 모금한 돈 8억 원을 주경복 후보에게 지원한 혐의로, 전교조 서울시지부 이을재 조직국장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가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주 후보를 다음주쯤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입시학원 등으로부터 불법 선거지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은, 이르면 17일 검찰에 소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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