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졸 신입사원들의 초임이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지역 경쟁국들보다 훨씬 높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해 대졸 초임은 월 198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본의 162만 원, 싱가포르의 173만 원 그리고 대만의 83만 원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금융업의 경우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해 무려 75%나 높았고 건설업은 22% 높았습니다.
또 기업 규모가 클수록 대졸 초임 격차가 커서 직원 천 명 이상인 대기업의 경우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43% 높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