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자연맹 IFJ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YTN 해고 사태 조사와 국내 언론현황 파악을 위해 예비 실사단을 한국에 파견했습니다.
예비 실사 차원에서 방한한 에이든 화이트 IFJ 사무총장은 15일 오후 노종면 YTN노조위원장을 포함한 YTN 해고자 6명과 면담한 데 이어 16일은 YTN 사측과 청와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를 만날 예정입니다.
화이트 사무총장은 이번 예비 실사 결과를 토대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내년 1월 중에 대규모 실사단을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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