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근현대사를 선택 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는 240개 고등학교 가운데 좌편향 논란의 표적이 된 금성출판사 교과서를 사용하려다 다른 출판사 교과서로 수정 주문한 곳이 45개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금성출판사 교과서를 채택하고 있는 학교는 124학교였지만 45학교가 수정 주문함에 따라서 금성 교과서 채택률은 51.7%에서 32.9%로 낮아졌습니다.
좌편향 논란의 표적이 된 금성출판사 교과서를 포기하고 다른 교과서로 바꾼 학교는 대부분 사립학교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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