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서는 한꺼번에 1만 4천여 명의 산타가 모여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그리스에서는 시위를 벌이던 10대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면서 시작된 시위가 9일 째 계속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포르투갈에서는 한꺼번에 1만 4천여 명의 산타가 모여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그리스에서는 시위를 벌이던 10대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면서 시작된 시위가 9일 째 계속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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