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20~30대 직장인 3천359명에게 '내년 상반기에 이직계획이 있는가'라고 물어본 결과 70.3%가 '있다'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를 옮길 생각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이들은 주로 '회사 경영 악화로 인한 불안감 때문에'(37.4%) 혹은 '연봉과 인센티브 제도 등이 맞지 않아서'(16.9%)라고 답했다.
일부는 '복지수준이나 근무환경이 맞지 않아서'(11.0%)나 '업무경력을 쌓을 수 있는 곳으로 옮기기 위해서'(9.2%)라고 답하기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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