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청화백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경매장에서 사상 최고가인 4백여만 달러, 우리 돈 약 60억원에 경매됐습니다.
이 백자는 미국 시간으로 지난 9일 오후 12명이 참가한 샌프란시스코 본햄스 전시장 경매에서 전화로 참가한 한 한국인에게 팔렸다고 경매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1800년대 만들어진 이 백자에는 신선과 호랑이가 그려져 있으며, 미국인 휘스크 워렌씨가 과거 아시아를 여행하다 구입해 소장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 시대 청화백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경매장에서 사상 최고가인 4백여만 달러, 우리 돈 약 60억원에 경매됐습니다.
이 백자는 미국 시간으로 지난 9일 오후 12명이 참가한 샌프란시스코 본햄스 전시장 경매에서 전화로 참가한 한 한국인에게 팔렸다고 경매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1800년대 만들어진 이 백자에는 신선과 호랑이가 그려져 있으며, 미국인 휘스크 워렌씨가 과거 아시아를 여행하다 구입해 소장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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