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GM과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 자동차 '빅3' 업체에 140억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구제금융 법안이 미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은 빅3 업체를 대상으로 대출 자금과 신용한도를 확대해 주고, 연방 정부 안에 '자동차 차르'라는 관리인을 둬 회사의 경영과 구조조정을 감독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이 정부예산으로 자동차업계를 지원할 수 없다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입법을 막겠다고 밝혀 상원 통과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