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기만 해도 싱싱함이 넘치는 겨울 시금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상남도 남해입니다.
보시다시피 하우스가 아닌 노지에서 해풍을 받고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죠?
남해에서는 이 시금치를 남해초라고도 부르는데요.
노지에서 자라다보니까 다른 시금치에 비해서 입이 길고 넓은 게 특징입니다.
시금치 밥에 시금치 튀김, 그리고 잡채까지.
[시금치를 많이 먹으면 이렇게 이뻐집니다.]
보시기만 해도 싱싱함이 넘치는 겨울 시금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상남도 남해입니다.
보시다시피 하우스가 아닌 노지에서 해풍을 받고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죠?
남해에서는 이 시금치를 남해초라고도 부르는데요.
노지에서 자라다보니까 다른 시금치에 비해서 입이 길고 넓은 게 특징입니다.
시금치 밥에 시금치 튀김, 그리고 잡채까지.
[시금치를 많이 먹으면 이렇게 이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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