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투자은행들의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평균치가 1.2%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2개월 사이에 3% 포인트 이상 하락한 것입니다.
기획재정부와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세계 주요 투자은행들의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평균치는 1.2%로 조사됐습니다.
성장률 전망 평균치는 지난 9월 30일 4.3%에서 10월 31일 3%로 내려갔다가 이번에 다시 하향조정됐습니다.
주요 투자은행들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경제 주도국들의 내년 경제 성장률을 일제히 마이너스로 제시했고 아시아 신흥국들의 성장률도 대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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