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안침식을 막기 위해 침식지역에 대한 물리조사와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지난 10년간 국비와 도비 500억여 원을 들여 벌여온 고성군 교암과 봉포, 강릉시 영진 등 해안침식 지역 10여 곳에 대한 침식 방지 사업을 내년부터 확대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강원도는 또 2010년부터 시작되는 제2차 연안정비 사업에 동해안 침식 지역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현재 50%만 지원되는 연안정비사업의 국비 지원을 80%로 확대해 줄 것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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