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는 겨울 추위에 노숙자들이 동사하는 일을 막기 위해 정부가 나섰는데, 오히려 인권 침해 논란을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독일은 지금 기록적인 폭설로 도시가 마비 상태가 됐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프랑스에서는 겨울 추위에 노숙자들이 동사하는 일을 막기 위해 정부가 나섰는데, 오히려 인권 침해 논란을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독일은 지금 기록적인 폭설로 도시가 마비 상태가 됐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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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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