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피' 3D 진료과목 내년부터 수가 '인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2.03 12: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의대생들이 지원을 꺼리고 있는 외과와 흉부외과, 산부인과에 대해서 내년부터 정부가 금전적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의료 인력 부족이 우려되는 외과와 흉부외과, 산부인과와 관련된 320개 의료행위의 진료수가를 내년부터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내년 상반기 내에 외과와 흉부외과 수술시 난이도가 큰 의료행위에 대해서 진료수가를 추가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발표 후엔 '약세' 동영상 기사 '비대면 약 배송' 전면 허용?…"결사 저지" 동영상 기사 부메랑 된 '300억' 메모…이혼이 소환한 '비자금' 동영상 기사 "산사태 아냐" 잠정 결론…아파트 입주민은 '황당' 동영상 기사 폭우에 파도처럼 쓰레기가…매일 5톤씩 치워도 '막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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