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2일)은 지난 97년 우리가 IMF에 구제금융을 받기로 한 지 꼭 11년이 되는 날입니다. 1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지만 우리 경제는 그때의 악몽을 완전히 떨궈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한국의 금융위기 가능성 진단'이라는 보고서를 내신 삼성경제연구소 정호성 수석연구원 모시고 우리경제의 현주소를 짚어보겠습니다.
<앵커>
오늘(2일)은 지난 97년 우리가 IMF에 구제금융을 받기로 한 지 꼭 11년이 되는 날입니다. 1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지만 우리 경제는 그때의 악몽을 완전히 떨궈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한국의 금융위기 가능성 진단'이라는 보고서를 내신 삼성경제연구소 정호성 수석연구원 모시고 우리경제의 현주소를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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